배우 이연희는 지난 2020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연희는 일반인 남편의 모습을 전혀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남편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나는 공인으로서 오랫동안 생활했다. 가족들도 그렇고 공과 사는 구분 지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힌 바 있는데요.

이어 그녀는 “친언니와 카페에 가더라도 나를 알아보는 것 때문에 친언니가 불편할 때가 많았다.그런 가족들을 생각해 보니 남편 공개는 더 조심스러운 것 같다”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연희는 SNS를 통해 남편이 찍어준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캐주얼한 패션과 대충 찍은 듯한 사진 속에서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이연희의 모습에 팬들은 “잘 나오고 싶은 간절함이 없다”, “원래 예쁘고 비율 좋은 애들이 각도 신경 안 쓰더라” 등 장난 섞인 반응을 건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연희는 드라마 <레이스>를 통해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인데요. <레이스>는 학벌, 집안 내세울 것 없지만 일에 진심인 마케터와 똑똑하고 정의롭지만 회사에 거는 기대가 없는 대기업 홍보실 직원의 오피스 멜로물로 홍종현, 백지원, 조한철 등 여러 배우들이 함께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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