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시사회 보고 지하철도 함께 탐. 크로스가 더 예쁘네”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하철에서 마스크로 얼굴을 완벽히 감춘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박하선은 검은색 재킷에 빨간색 크로스백을 메고 귀여운 패션 센스를 뽐냈습니다.

평소 박하선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연예인으로 잘 알려졌는데요. 지난 6월에는 SNS에 “왜 지하철만 타면 대학교 때부터 멍때리다 자꾸 역을 지나쳐”라는 글과 함께 지하철 인증샷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8살 연상의 동료 배우 류수영과 결혼에 골인해 사랑스러운 딸을 품에 안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데요. 한 아이의 엄마로 육아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하선은 오는 11월 10일 영화 <첫번째 아이>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인데요. <첫번째 아이>는 육아휴직 후 복직한 여성이 직장과 가정에서 겪는 무수한 딜레마를 통해 의지할 수도 홀로 설 수도 없는 세상과 마주한 우리 시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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