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초딩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21살이라는 초동안 여배우

배우 김윤희는 동그란 눈, 뽀얀 피부, 인형같은 동안 외모로 현재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 초등학생과 있어도 위화감 제로인 엄청나게 어려 보이는 외모와 몸매 때문이죠. 네티즌 사이에서 그녀의 동안 외모는 특이점이 왔다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녀의 존재가 알려진 것은 유튜브 ‘CheezeFlim’ 채널에 ‘나쁜 소년: 친구를 구하려다 눈을 잃었다’이라는 제목으로 초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웹드라마 때문인데요.

상대 배우로 나오는 8살 연하의 13세 초등학생 배우와 호흡을 맞추며 놀라움을 안겨 주고 있습니다.

그녀는 평소 초등학생 연기 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연기를 주로 맡으며 서서히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틱톡, 유튜브 ‘S#유니’ 채널 등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인데요. 콜라겐을 먹는 사진도 어린이 홍삼을 먹는 걸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한국보다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어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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