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결혼반지도 안 들어가게 살쪄 15kg 감량했다는 연예인

가수 나비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해 5월에는 사랑스러운 아들을 출산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으며 출산 후에는 15kg 감량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출산 당시 71kg까지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했던 나비는 산후 다이어트를 통해 15kg를 감량했다고 밝히며 “그동안 안 들어가던 결혼반지가 이제 들어간다. 임신 중에 살도 찌고 손발이 하도 부어서 서랍 속에 넣어놨었는데 우리 남편이 반지 왜 안 끼고 다니냐고 뭐라고 했었다. 이제 어쩔 수 없이 매일 끼고 다녀야겠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나비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오늘 깜짝 라이브 즐거우셨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노란색 원피스와 흰색 부츠를 신고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나비는 예능 프로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윤은혜, 이보람 등과 함께 ‘WSG 워너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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