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와 와락 껴안고 간식차까지 보내준 남자 배우의 정체

배우 김혜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조인성 배우님 고맙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조인성이 촬영장으로 보낸 간식차 앞에서 기쁜 표정을 드러냈는데요.

편안한 원피스 패션을 선보인 김혜수는 선물받은 아이스크림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떨어진 아이스크림을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혜수는 지난 4월 tvN 예능 <어쩌다 사장2>에 마트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당시 김혜수는 조인성을 보자마자 “자기야”라고 외치며 신나게 달려가 다정하게 포옹해 오래된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9월 <베테랑>, <모가디슈>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밀수>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인데요.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을 다룬 작품으로 배우 염정아, 조인성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춰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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