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긴 열애설 40분 만에 인정하고 8년 째 공개연애 중인 커플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김우빈, 신민아 커플은 1984년, 1989년 생으로 5살 연상연하 커플인데요. 여전한 행복감을 과시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범 커플입니다.

두 사람은 2015년 두 사람이 같은 차로 이동하며 신민아의 집 근처인 한남동과 이태원 길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을 보도하며 열애설이 알려졌습니다.

첫 만남은 지오다노 CF 촬영장에서였는데요. 커플 콘셉트의 촬영을 소화하며 서로에게 근한 호감을 갖게 되었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열애설이 처음 보도 된 후 두 사람은 전면 부인보다는 빠른 인정을 택했는데요. 터진지 40분 만에 인정해 지금까지 세기의 커플, 비주얼 커플로 등극했습니다. 

열애설이 처음 보도 된 후 두 사람은 전면 부인보다는 빠른 인정을 택했는데요. 터진지 40분 만에 인정해 지금까지 세기의 커플, 비주얼 커플로 등극했습니다. 

두 사람은 투병 생활을 겪으며 더욱 단단해진 커플의 면모를 보여 주의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현재 김우빈은 완치된 상태이며 최근 연예계 활동을 하며 사실상 전면 복귀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동반출연하며 스타 커플의 행보를 보여주었는데요. 앞선 현빈과 손예진 커플 처럼 곧 결혼 소식을 들려주는 건 아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1’ 1부로 신민아는 영화 ‘휴가’로 팬들 앞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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