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사귄 금발의 외국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는  남자 연예인

래퍼 빈지노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7년 넘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스테파니 미초바는 남자친구 빈지노의 1년 9개월 군 복무 기간을 기다려 일명 ‘독일 곰신’으로 불리며 국내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입대 당시 빈지노는 여자친구인 미초바에게 고무신을 선물하며 “이 신발 거꾸로 신지 마. 그건 네가 바람을 피운다는 뜻이야. 거꾸로 신으면 안 돼”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미초바는 SNS에 한글로 일기를 쓰는 등 빈지노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빈지노는 SNS를 통해 스테파니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한 사실을 알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는데요. 당시 빈지노가 선물한 다이아몬드 반지는 7,000만 원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져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빈지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 하는 신혼같은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빈지노는 “두근 두근. 한 모금 마셨는데 알콜 꽤 세다”라는 글과 함께 블루베리 약주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편 빈지노는 음악 활동 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 ‘IAB STUDIO의 대표를 맡으며 사업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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