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연락 없어 헤어졌었는데 갑자기 쌍둥이 출산한 연예인

성유리는 최근 출산 6개월 만에 빠른 다이어트로 방송에 복귀한 바 있는데요. 한 방송에서 이별에 관해 묻자, 지금 남편과의 스토리를 들려주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남편과 연인이었던 시절 크게 싸우고 4주 동안 연락을 안했다고 합니다. 당시 성유리의 입장에서는 한 달 넘게 연락이 없으니 당연히 헤어진 줄 알았다고 하는데요.

성유리가 크게 화가나 연락을 안했더니 남편도 안했더라며 괴씸했었다고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반전, 남편이 선물을 들고 와 프러포즈 비슷한 걸 했다며 오랫동안 연락하지 않은 게 결혼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그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걸까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단단하게 굳어졌던 겁니다. 칼로 물베기란 연인들의 싸움을 또 다시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 골퍼와 결혼해 4년 만인 지난 1월 쌍둥이 딸을 출산 했는데요. 6개월만에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의 진행자로 변신해 유감없는 진행감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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