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애런 테일러존슨은 최근 일본작가 이사카 고타로의 소설 <마리아 비틀>을 원작으로 한 영화 <불릿 트레인>을 통해 전세계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그는 지난 19일 영화 <불릿 트레인> 홍보를 위해 브래드 피트와 함께 한국을 방문해 많은 국내 팬들을 만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1990년 영국 하이위컴 출신인 애런 테일러존슨은 영화 <테넷>,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영화 <킥애스>의 주인공 ‘데이브’와 마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퀵실버’ 캐릭터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습니다.

한편 애런 테일러존슨은 23살 연상 아내와의 특별한 러브스토리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지난 2009년 애런 테일러존슨은 영화 <존 레논 비긴즈: 노웨어 보이>를 통해 아내 샘 테일러 우드를 만나게 되는데요. 당시 19세였던 애런 테일러존슨은 42세인 샘 테일러 우드와 사랑에 빠져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됩니다.

영화감독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한 샘 테일러 우드는 당시 이미 2명의 자녀가 있었다고 밝혔음에도 2012년 결혼에 골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직접 증명하기도 했는데요.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두 딸을 품에 안으며 현재까지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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