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배우 아사노 타다노부는 영화 <기생수>, <자토이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그는 <모탈 컴뱃>, <사일런스> 등 여러 할리우드 작품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특히 마블 영화 <토르> 시리즈에서 ‘호건’ 역으로 열연을 펼쳐 ‘아시아의 조니 뎁’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아사노 타다노부의 젊은 시절 모습과 손석구를 비교하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사노 타다노부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18살 연하인 모델 겸 배우 나카타 쿠루미와의 재혼 사실을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아사노 타다노부는 지난 1995년 5세 연상의 인기가수 차라(CHARA)와 결혼해 슬하에 두명의 자녀를 뒀으나 2009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사노 타다노부의 두 자녀는 올해 각각 28세, 24세이며 두명 모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데요.

1973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50세인 아사노 타다노부는 큰 딸과 4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아내를 맞이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모든 포털 사이트의 메인 기사에 배치될 정도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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