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전역하자마자 놀라운 소식 전한 남자배우

배우 이종석은 지난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데뷔했으며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안종석’ 역으로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지난해 1월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복귀 준비를 알린 이종석은 지난 6월 영화 <마녀 Part2>에 출연, 개봉 약 2주 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빅마우스>를 통해 3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인데요.

드라마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며 이종석은 배우 임윤아와 함께 연기호흡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종석은 한 인터뷰에서 “오충환 감독님과는 워낙 신뢰와 친분이 있고 예전처럼 같이 재밌게 작업해보자고 하셔서 고민 끝에 결정했다. 평범한 변호사가 천재사기꾼으로 의심받게 되는 아이러니가 굉장히 흥미로웠다. 살아남기 위해 선악을 오가는 박창호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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