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영화 ‘퓨리’로 한국을 찾았던 브래드 피트는 한 방송사에서 준비한 꿀떡을 폭풍 흡입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꿀떡 케이크를 선물했었는데요. 처음 보는 이색적인 비주얼에 놀라고, 처음 먹어본 떡의 말캉하고 쫄깃한 식감에 두 번 놀란 브래드 피트. (당황한 저 표정 좀 보소..)

흔히 외국 사람들이 떡의 식감을 싫어한다는 말이 있지만, 브래드피트 리액션 무엇인가요?

그날 브래트 피트는 꿀떡을 정말 꿀떡꿀떡 너무 즐기고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거 같아요”라며 연신 떡 먹방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쑤시개에 꽂혀있는 꿀떡이 마치 알사탕처럼 보이는 재미있는 풍경이었습니다. 인터뷰 내내 오물오물거리며 먹다가 끝나고도 계속 먹는 복스러움..

그렇게 한국 음식을 좋아하던 그는..

8년 후 아예 “한국 음식 먹으러 왔다”라며 “어제 밤엔 삼계탕을 먹었고, 오늘 밤엔 삼겹살을 흡입할 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진정한 빵아저씨의 숨길 수 없는 속마음! 영화 홍보라고 쓰고, 먹방이라 읽는다는 사심으로 내한한 브래드 피트는 이번엔 영화 속 코드네임인 레이디버그 복주머니 케익을 받아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브래트 피트 주연의 영화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7명의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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