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나 있다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는다는 동안 배우

배우 이요원은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로 데뷔해 드라마 <외과 의사 봉달희>, <패션 70s>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3살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딸 둘, 아들 하나를 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7일 이요원은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없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길거리를 걷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요원은 핑크색 원피스에 하트 모양의 선글라스를 쓰고 여행 패션을 뽐냈는데요. 특히 그녀는 43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파리 여신”, “동안이시네요”, “언니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현재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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