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는 딸 추사랑과 함께 예능 프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는데요. 야노 시호, 추사랑은 지난 19일 방영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년 만에 한국에 방문한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1년생으로 벌써 12살이 된 추사랑은 “안녕하세요 추사랑입니다”라며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이어 야노 시호는 “약간 사랑이가 사춘기 들어간 거 같다. 지금 사춘기가 막 시작됐다. 친구한테 중학생 때부터 진짜 힘들어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제 사랑이가 진짜 사춘기 시작인가?’ 느끼고 있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계속 성장하고 바뀌어 가니까 그 순간이 굉장히 소중해서 잘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한편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닮아 긴 팔과 다리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작년 5월에는 야노 시호와 함께 촬영한 패션 브랜드 갭(GAP) 화보를 통해 일본에서 모델로 정식 데뷔하기도 했는데요.

2018년 딸 교육을 위해 미국 하와이로 이주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현재 추사랑은 한 해 학비가 2만 달러에 달하는 하와이 소재의 한 사립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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