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발 심해..장발일 땐 가족도 못 알아본다는 훈남 배우

특히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작품. ‘유미의 세포들’의 구웅 역할 일때는 장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고 ‘마이 네임’, ‘군검사 도베르만’에서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보여주어 동일인물인지 혼란을 주었습니다.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안보현은 이런 말을 했어요.

“짧은 머리 하다가 긴머리를 못 알아보는 사람도 많고, ‘너 아닌거 같다’고 하니까 첨에 싫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다. 배우로서 너무 좋은 것 같다. 장발 헤어스타일의 경우, 고민을 많이 했는데 너무 다른 색깔을 보여준거 같아서, 신의 한수라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라고 말했죠.

과거 ‘이태원 클라쓰’에서 노란 탈색 헤어의 고등학생으로 등장 했을 때는 또 다른 분위기로 연기해 호평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머리발이 본인의 단점이라고 지적 했지만 배우가 되고나서 헤어스타일만 변화를 줘도 전혀 다른 인물처럼 보이니까 장점 중의 장점인 거죠.

한편, 안보현은 ‘유미의 세포들 시즌2’와 예능 ‘백패커’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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