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인기 절정인데 앞으로 못 볼 수도 있다는 남자 배우

배우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해 <조선로코 녹두전>, <런 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최근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아 매력적인 캐릭터와 준수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강태오는 지난 14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마지막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강태오는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태오는 꽃다발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잘생겼다”, “넘넘 축하드려요”, “안돼 가지마 태오씨” 등 다양한 응원 댓글을 남겼습니다.

특히 넷플릭스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온 세상이 이준호를 좋아한다? 네, 명백한 사실입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강태오를 응원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강태오는 지난 6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군 입대 관련 질문을 받은 바 있는데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군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고 언급한 그는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누구나 입대를 하는 게 맞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마지막 작품이라고 해서 복합적인 감정이 들지는 않았다”고 덤덤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편 1994년생으로 올해 29살인 강태오는 올해 하반기 군 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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