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때문에 활동 중단 선언한 대세 여자 연예인

코미디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에 골인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홍현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34주부터는 뭘 준비하고 뭘 해야 해요. 선배님들 알려주세요. 아무것도 몰라”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을 알렸는데요. 이어 홍현희는 “오늘부터 임신 34주째. 태어나기까지 앞으로 42일”이라는 적힌 문구와 함께 태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재 임신 후기인 홍현희는 출산을 앞두고 안정을 취하기 위해 활동을 잠시 중단하겠다고 선언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홍현희는 임신 중에도 <전지적 참견 시점>, <금쪽 같은 내 새끼>, <프리한 닥터M>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 바 있는데요. 

지난 1월에는 결혼한 지 4년 만에 임신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소속사 측은 “홍현희 씨가 만삭으로 건강에 유의해야 할 시점이어서 잠시 활동을 쉬게 됐다”라며 “현재까지 예정된 스케줄만 소화한 뒤 출산 준비에 전념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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