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걸그룹 ‘AKB48’ 출신 방송인 미네기시 미나미는 최근 일본 유튜버 테츠야와의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미네기시 미나미는 지난 2005년 AKB48 1기생으로 데뷔한 이후 2021년 그룹을 졸업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비남편 테츠야는 6명이 함께 하는 유튜브 채널 ‘토카이 온에어’의 리더로 잘 알려졌으며 현재 658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네기시 미나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이번에 저는 ‘토카이 온에어’의 테츠야와 결혼했다”라며 “테츠야는 항상 비관적인 저를 가까이에서 격려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이 인연에 감사하고 소중히 키워서 더 노력하겠다.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다.”라고 결혼 소감을 알렸습니다.

남편 테츠야 또한 SNS에 “이 결혼을 새로운 출발선으로 유튜버로서, 남편으로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한편 미네기시 미나미는 지난 2013년 일본 배우와의 스캔들 때문에 삭발 사과 영상을 올려 국내에서도 9시 뉴스에 다뤄질 만큼 화제가 된 바 있는데요. 당시 여러 비난 여론에도 테츠야는 SNS를 통해 “여전히 좋아한다”라며 열렬한 팬심을 보여줬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공개 연애를 선언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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