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여배우가 촬영장에 들고 다닌다는 명품 가방의 정체

과거 박은빈은 소속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항상 들고 다니는 소중한 가방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비싼 명품 가방 보다 더 빛나는 박은빈만의 명품 가방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핑크와 민트가 조화되어 있는 한 눈에도 어린이용 가방임이 분명한 아이템이었습니다. 가방 안에는 스케줄러, 대본, 워터 살균 스프레이, 보조 배터리, 고데기, 지퍼백, 모기약, 휴지 등이 있었는데요.

가방 속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이 가방을 가지고 다니게 된 계기를 설명하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박은빈은 “제가 이 현장 가방을 들고 다니게 된 게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들, 부탁하지 않고 가지고 다니고 싶은 물품들을 이렇게 들고 다녔었는데 점점 부피가 늘어나더라. 저도 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바퀴 달린 캐리어를 찾았다”고 밝게 대답했는데요.

이어 바퀴에도 불이 들어온다며,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불을 끄고 바퀴가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어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박은빈은 현재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동시에 가진 법무법인 한바다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으로 열연 중입니다. 드라마는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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