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는 1998년 TV시리즈 로 데뷔해 영화 <나비효과>, <잡스>, <친구와 연인사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국내에도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최근 애쉬튼 커쳐는 희귀 자가 면역 질환 중 하나인 혈관염으로 투병한 사실을 고백해 이슈가 되었습니다.

애쉬튼 커쳐는 혈관 벽에 염증이 생기면서 발생하는 질환인 혈관염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평형기관들이 망가져 시력과 청력을 잃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낸 그는 최근 내셔널지오그래픽의 TV쇼 에 출연해 “2년 전 희귀한 혈관염에 걸려 시력과 청력을 잃고 모든 평형감각을 잃었다. 모든 것을 회복하는 데에는 거의 꼬박 1년이 걸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1년여의 투병 끝에 혈관염을 극복한 애쉬튼 커쳐는 “내가 다시 앞을 볼 수 있을지, 들을 수 있을지, 걸을 수 있을지 불안했다. 다행히 지금은 증상이 사라졌다. 살아 있는 게 행운”이라며 당시의 심각했던 상황을 언급했는데요.

또한 애쉬튼 커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는 희소 혈관염을 모두 극복한 상태다. 오는 9월 뉴욕에서 열리는 마라톤에도 참석할 것”이라고 말해 전세계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애쉬튼 커쳐는 16살 연상의 배우 데미 무어와 이혼한 뒤 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 밀라 쿠니스와 재혼해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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