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동안이라 미혼인줄만 알았는데 사실은 애아빠인 남자배우

1983년 생 강기영은 올해로 마흔입니다. 워낙 동안 외모의 소유자라 주변에서 결혼했다고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다고 합니다.

그는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했는데요. 얼굴을 대중에게 알리게 된 작품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었습니다. 얄미운 수석셰프를 연기해 인지도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동안 외모 때문에 ‘고교처세왕’에서는 31살임에도 고등학생을 맡기도 했는데요.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조연 및 감초 연기를 도맡으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가장 큰 이름을 알린 건 영화 ‘엑시트’였는데요. 윤아에게 치근덕거리고 자기만 살려고하는 연회장 점장을 맡아 제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승승장구하는 강기영은 사실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는데요. 이사실을 두고 “이제 덕질 했는데”, “동안이라 몰랐는데 유부남이었다니..”라는 누리꾼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년 3년의 연애 끝에 3살 연하 미모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아내는 배우 임수향과 절친한 사이라는데 크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한편, 강기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또 한번의 인생캐릭터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명석 시니어 변호사로 변신해 우영우의 멘토로 활약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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