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네살인 사실 전혀 믿기지 않는다는 동안 여배우

배우 임수정은 영화 <장화, 홍련>,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하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지난해에는 드라마 <멜랑꼴리아>에서 여주인공 ‘지윤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최근 임수정은 자신의 SNS에 “깜짝 축하에 감동 고마워요! 나의 아름다운 친구들♥”이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을 알렸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임수정은 자신의 44번째 생일을 맞아 친구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임수정은 깜짝 축하 파티에 크게 감동한 표정을 드러냈는데요.

1979년생으로 올해 44살인 임수정은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임수정은 영화 <거미집>을 통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인데요. 영화 <거미집>은 영화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린 작품이며 <장화, 홍련>, <달콤한 인생>,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밀정>을 연출한 김지운 감독의 신작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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