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SM 캐스팅 제안 단호박 거절했던  트롯 삐약이

트로트 가수 정동원은 과거 ‘미스터 트롯’ 출연 전부터 SM 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제안을 받았는데요. 배우부터 하자고해 단호박으로 거절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트롯 신동, 미스터 삐약이 등 무대 체질이라는 정동원은 노래가 더 좋아 거절했던 배우를 다른 형들보다 먼저 하게 되었는데요.

올해 부천판타스틱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뉴 노멀’에 캐스팅 되어 영화 배우로도 활약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정동원은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OTT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구준표 역할로 활약한 바 있는데요. <곤지암>, <기담>의 정범식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로서의 재능도 뽐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화 ‘뉴 노멀’은 ‘곤지암’ 이후 4 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혼밥이 당연해진 고독한 시대, 저마다의 외로움과 고단함을 짊어진 이들이 서로 스치며 벌어지는 섬뜩하면서도 쓸쓸한 이야기를 담은 한끗 다른 서스펜스 영화인데요.

개막식에 배우의 자격으로 참석해 레드카펫 행사에도 유감없는 존재감을 선사했습니다. ‘뉴 노멀’에는 정동원을 비롯해 배우 최지우, 이유미, 샤이니 민호, 피오, 하다인이 출연해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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