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밴드 ‘마룬5(Maroon 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은 최근 불륜설에 휘말렸는데요. 또한 애덤 리바인의 아내로 잘 알려진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는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엄청난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미국 인플루언서 섬너 스트로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애덤 리바인과 나눴던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공개하며 애덤 리바인과 자신이 내연 관계였다는 주장을 펼쳤는데요.

섬너 스트로가 공개한 캡처본에는 “너무 섹시하다” “50배는 더 섹시해, 나도 그렇고” 등 애덤 리바인이 보낸 메시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심지어 애덤 리바인은 섬너 스트로에게 “진지한 질문. 아이 하나가 더 태어나는데 아들이면 이름을 섬너라고 짓고 싶은데 괜찮을까? 진짜 진지하게”라는 메시지를 보내 충격을 더했는데요.

섬너 스트로는 애덤 리바인과 1년간 내연 관계를 이어갔으며 자신을 ‘착취’하고 ‘조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믿을 만한 친구들에게 캡쳐를 보냈는데 그 중 한 명이 타블로이드지에  판매하려 해 직접 나섰다”라며 “나는 애덤 리바인과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당시 난 어리고 순진했다”라는 심경을 밝혔는데요.

애덤 리바인은 섬너 스트로와의 불륜설에 대해 특별한 공식 입장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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