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혼자서 이병헌, 이승기, 권상우, 유아인 아역 몰빵 했던 배우

어렸을 때 친한 친구가 TV에 나와 연기하는 것을 보고 배우의 꿈을 키웠다는 2005년 생 박상훈은 10년 동안 대한민국의 명배우 아역을 싹쓰리했던 전력이 있는데요.

이병헌, 이승기, 김수현, 권상우, 유아인, 이수혁 등 탄탄한 아역서사로 성인배우로 자연스럽게 이입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주었다는 평을 듣습니다.

정변의 아이콘으로 훌쩍 자라 벌써 키가 178cm이며 꽃미남 외모로 주목 받고 있는데요.

박상훈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일’에서 이수혁 아역인 ‘어린 중길’로 등장해 가슴 설레는 서사를 그려냈고요.

현재는 tvN 드라마 ‘환혼’의 이재욱 아역 ‘장욱’으로 분해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요. ‘아이를 위한 아이’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현우석)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올해의 문제적 성장 영화입니다.

인터뷰를 통해 박상훈은 “누군가의 아역이 아니라 캐릭터 그 자체를 연기하고 싶었다”고 말해 영화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앞으로 성인 연기자로 성장해 다양한 역할로 찾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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