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지시에 여배우 엉덩이 터치’ 경솔한 발언으로 논란이라는 남배우

뇌섹남으로 유명한 배우 하석진이 경솔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지난 15일, 하석진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하석진’에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그때 우린 미쳤었죠’라는 제목의 이 영상에서 하석진은 나무위키에 올라온 자신의 이야기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된 이야기는 정소민이 DJ로 활동했던 라디오 ‘영스트리트’ 출연 당시 목격담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이후 출연 광고에 대해 이야기하다 경솔한 발언을 내뱉었습니다.

제과 광고 촬영 당시를 회상한 하석진은 당시의 파격적인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30초 버전의 광고에 진한 키스신이 들어갔던 것이죠.

광고에서 하석진에게 키스를 한 배우는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입니다. 하석진은 당시 한다감의 키스 후 자신의 손이 올라가 한다감의 엉덩이를 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사전에 합의하지 않은 내용으로 촬영감독의 지시에 손을 올렸다는 점을 언급했습니다. 한다감은 손이 올라왔다고 말했고, 하석진은 차마 촬영감독이 지시했다고 말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죠.

이에 네티즌들은 하석진이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는 내용을 꺼냈다며 경솔했음을 지적했습니다. 유튜브 제작진 측도 논란을 의식했는지 영상에서 해당 발언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하석진의 해당 유튜브 채널이 미래 지향적이고 교육적인 콘텐츠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아쉬운 발언이란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1
+1
0
+1
1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