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살 빼고 살아난 이목구비.. 포스트 김희선 맞네

KBS2 예능 <빼고파>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했던 배우 고은아가 물 오른 비주얼을 과시했습니다.

고은아는 자신의 SNS에 ‘데헷’이라는 글자와 함께 이미지 한 장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고은아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이었습니다. 타이어 뱃살이라 놀림 받던 뱃살이 완벽하게 사라지면서 리즈 시절로 돌아간 고은아입니다.

고은아는 데뷔 시절부터 주목을 받았던 라이징 스타였습니다. 17살에 데뷔해 그해 지상파 주연작을 꿰차는 등 촉망 받는 인재임을 보여줬습니다.

고은아는 ‘빼고파’ 출연 당시 “내가 제2의 김희선으로 데뷔한 여자야”라며 자신의 리즈 시절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고은아는 데뷔 당시 리틀 김희선, 포스트 김희선으로 불리며 높은 관심을 얻은 바 있습니다.

기나긴 슬럼프를 지나 2020년 남동생 미르와 시작한 유튜브로 드라마틱한 재기에 성공한 고은아는 다이어트 성공 후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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