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수정은 1984년 생으로 연기자가 되고 싶어다며 대학 졸업 혼자 서울로 상경해 뒤늦게 시작했는데요.

2008년 당시 신인의 스타 등용문이라 불리는 박카스 CF에 단독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07년 삼성전자 광고를 통해 데뷔 했습니다.

2010년 SBS의 일일드라마 ‘세자매’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넓혔습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광고 CF모델의 활약들로 인해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들을 발산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2017년 메이딘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는데요. 지인 소개로 만나 계약하며 처음 만났지만…이후 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둘은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죠.

남편은 배우 주상욱과 동업자로 있는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남편은 1998년 진재영의 매니저를 하며 발을 들였다고 전해졌습니다.

약 1년 정도 연인 사이를 유지하다 결혼했고 8개월 만에 득녀해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소속사가 이어준 사랑이라겨 부러움을 숨김 없이 드러냈는데요.

신수정은  ‘닥터로이어’에서 유가연 역으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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