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그룹 해체 12년 만에 동방신기 멤버들 언급해 난리 난 상황

가수 김준수는 지난 2003년 아이돌 그룹 ‘동방신기’의 멤버로 데뷔해 정상급 가창력을 뽐내며 20년 가까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김준수는 2010년부터 뮤지컬로 활동 범위를 넓혀 <모차르트>, <엘리자벳>, <데스노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김준수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KIMJUNSU 2022 CONCERT ‘DIMENSION’ IN TOKYO’ 콘서트에서 12년 전 헤어진 동방신기 멤버들의 이름을 언급해 화제가 됐는데요. 김준수는 동방신기 활동 당시 노래 ‘내일은 오니까’를 부른 뒤 남다른 소회를  밝혔습니다.

유창한 일본어로 대화를 이어간 김준수는 “특히 마지막 곡은 동방신기 때 곡이라서 부르면서 꽤 여러 가지 복잡한 기분과 여러 가지 추억이 생각났다”라며 “동방신기 때부터 팬이었던 분들 계시는가?”라고 질문했는데요. 대부분 팬이 손을 들자 놀랍다는 표정을 짓기도 했습니다.

이어 김준수는 “긴 시간 동안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여러 가지 즐거운 추억들이 남아있다”라며 “저도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고 윤호도, 창민이도 다들 응원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김준수가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이름을 언급하자 객석에서는 환호성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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