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3년째 정을영 PD와 연애 중이라는 배우 박정수는 같은 작품을 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그 계기가 특별합니다.

결혼 15년 만의 이혼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2007년 갑상선암을 선고받아 힘들어할 때 곁에서 힘이 돼준 사람이 바로 정을영 감독이라고 하는데요.

정경호의 부친은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인생은 아름다워’ ‘무자식 상팔자’ 등을 연출한 정을영 PD입니다.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 2009년 공식 열애를 인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혼이 아닌 동거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14년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 중인 박정수는 “결혼해서 재산 합치면 세금 많이 나와서 안 한다”라며 쿨하게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둘 다 이혼 경력이 있고 자신들고 있기 때문에 섣불리 재혼 결정을 내리지 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사는 중견 부부의 모습은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박정수와 정경호는 모자 사이가 되었죠. 아들이 된 정경호 역시 그 영향을 고스란히 받은 걸까요?

소녀시대 수영과 10년째 공개 연애 중인데요. 장기 연애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 불화설 없이 여전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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