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최민수와 강주은은 한 프로그램에 나와 결혼 스토리를 전한 적 있습니다.

1993년 강주은은 캐나다에 있다가 미스코리아 대회 때문에 한국에 왔었는데요. 당시 최민수는 본선에 든 참가자를 에스코트하며 노래 불렀고, 우정상을 수상한 강주은과 처음 만나게 되었죠.

강주은은 그때를 생각하며 최민수가 누군지도 몰랐고 방송국 견학 후 또 만났는데 그때 배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그는 사인을 요청하면서 커피를 마시자고 해 응했고, 이후 일생일대의 일이 만난 지 3시간 만에 이루어지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최민수는 카페에서 강주은의 손을 잡으며 “지금 촬영을 가야 하는데.. 결혼해 달라”라며 다짜고짜 매달렸고,

연예인이라더니 만나는 여자마다 청혼하나 싶어 웃어넘기게 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런 후 다음 날 최민수가 김포공항에 나타났고, 이후 일사천리로 결혼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강주은은 최민수가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17시간이나 비행기를 타고 와 캐나다와 한국을 오가며 부모님과 격 없이 지냈다고 회상했는데요.

현재 강주은은 27년째 야생마 같은 남편 조련사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를 이끈 아내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최근 ‘갓파터’를 통해 예능감도 뽐내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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