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생 배우 김지영은 지난 2014년 10살의 어린 나이에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장비단’ 역으로 출연해 귀여운 이미지와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섬세한 연기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습니다.

김지영은 이후 드라마 <닥터 이방인>, <유혹>, <내 딸, 금사월>, <밥상 차리는 남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는데요. 지난 2020년에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한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김지영은 팬들에게 부쩍 성장한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김지영은 SNS에 “이거 짱이네 내 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새하얀 피부와 물오른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김지영은 아역 시절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는데요. 사진을 본 팬들은 “우리 애기 다컸다 다컸어”, “분위기 무슨일이죠?”, “너무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지영은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데요. 아이돌 연습생 ‘조안나’ 역을 맡은 그녀는 배우 정동원과 달달한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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