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랑종>으로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태국 배우  ‘나릴야 군몽콘켓’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영화 <랑종>은 현 무당인 ‘님’의 조카 ‘밍’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일들을 통해 서서히 조여오는 공포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곡성>의 감독 나홍진과 <샴>, <셔터>, <피막> 등으로 알려진 반종 피산다나쿤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바 있죠. 주인공 밍을 찰떡같이 소화해 정말 신들린 줄 알았다는 미녀 배우 ‘나릴야 군몽콘켓’.

이런 그녀가  드디어 한국에 진출한다는 소식입니다. 콘텐츠제작사 와와컬처앤콘텐츠 측은 ” ‘나릴야 군몽콘켓’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태국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죠.

이를 위해 철저히 한국어와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빨리 한국의 작품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바라며,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반응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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