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출신의 세계적인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하비에르 바르뎀은 영화 1992년 영화 ‘하몽하몽’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이때 하비에르가 21살, 페넬로페가 16살이었죠. 두 사람은 이 영화를 통해 스타덤에 오르며 신예 스타로 떠오릅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영역에서 연기 활동을 하다가 함께 연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은 건강을 심하게 해친다'(1996), ‘라이브 플래쉬'(1999),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9), ‘카운슬러'(2013), ‘에스코바르'(2018), ‘누구나 아는 비밀(2019)’까지 7번을 함께 출연하며 명실상부 스타 부부로 각인되었죠.

하지만 두 사람은 각자의 연애와 결혼을 하던 중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를 통해 영화 속처럼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커플이 되었습니다. 이후 교제를 시작한 지 3년 만인 2010년 결혼을 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배우면서도 아카데미에서 수상하기도 했으며, 할리우드에서도 많은 작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편, 하비에르 바르뎀은 최근 ‘굿 보스’가 개봉해 한국 관객과 만났는데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영화 ‘리카르도 가족으로 산다는 것’으로 시청자와 만남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최근 페넬로페 크루즈는 몇 번 호흡을 맞춘 ‘페드로 알모도바르’감독의 신작 ‘패러렐 마더스’로 연기극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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