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셋인데 햄버거집에서 번호 따였다는 곧 마흔 연예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3녀를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9일 양은지는 자신의 SNS에 “버거킹에서 헌팅당한 아줌마”라는 멘트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려 많은 이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양은지는 “이날 남편은 영통으로 나를 보며 왜 잠옷을 입고 나왔냐고 했었지”라며 “밖에서부터 마음에 들어 따라왔다며 시간 있으시냐는 말에 너무 놀라 소리를 질렀다는 건 안 비밀”이라고 적었는데요. 이어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 남자 참 무안했겠다 싶네 #미안해요 #저애가셋이에요 #은근히좋았던아줌마”라고 덧붙이며 당시의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은지는 흰색 원피스 패션에 아기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했는데요. 1984년생인 양은지는 올해 39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양은지는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FC국대패밀리’ 소속 골키퍼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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