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생 이주명은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YG의 기대주입니다.

현재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전교 1등 반장 지승완을 맡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는데요. 올해 서른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배우라고 할 수 있어요.

이주명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까요?

상대 배우들이 다들 키가 커서인지 그녀의 큰 키는 주목받지 못했지만 날씬한 몸매로 모델 일도 했었답니다. 쌩얼과 화장한 얼굴, 화장법에 따라 천차만별로 변하는 팔색조 모습을 가진 그녀입니다.

이주명은 2017년 자이언티 뮤직비디오 ‘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에도 소속사 때문인지 뮤직비디오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출연했어요.

이후 네이버 웹드라마 ‘샤워하는 남자’, KBS ‘국민여러분’ 등으로 맡으며 연기자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됩니다.

신인답지 않게 캐릭터를 제대로 소화하는 탓에 ‘슬의생’에서 정경호의 전여자친구역할로 임팩트를 심어 주었죠. 이때 ‘제2의 전지현’이란 수식어를 얻었답니다.

‘카이로스’,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등 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었죠. MBTI는 INFP이며 손과 발이 길고 예뻐 섬섬옥수라고 합니다. 거침 없이 시원시원한 성격이 이주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이후 앞으로 더 많은 드라마에서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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