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은 1987년 생으로 올해 37입니다. 하지만 통통한 볼살 때문인지 드라마 촬영장에서 스태프들도 20대로 알고 있는 초동안 배우이기도 한데요. 그녀가 올린 사진에 한 네티즌은 “너무 이뻐요, 25살 같아요”등의 반응으로 미모를 칭찬했습니다.

그녀는 고등학생 때 잡지 모델을 하다 2005년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한참 활동하다가 2007년부터 4년의 공백기를 갖게 되는데요. 그때 연애를 했다면서 자의로 쉬다가 오디션을 보러 다녔는데 자꾸만 떨어져 공백이 길어졌다고 말했죠.

특히 엄현경은 배우 김유정, 이세영과 프리스틴의 임나영 닮은 꼴로도 유명해 스태프도 혼동하곤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한 프로그램에서 임나영과 초밀착 투샷을 선보였고, 종종 김유정과 방송 출연해 닮은꼴로 혼란스럽게 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엄현경은 최근 종영한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서는 봉선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현재 휴지기를 갖고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

영화 예능 드라마 무료 검색하기

The post 너무 어려 보여 스태프들도 20대인 줄 알았던 37살 연예인 appeared first on 연예톡톡.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