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생 김진은 올해 50세입니다. 1996년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해 ‘안녕맨’으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1994년 좌회전이라는 3인조 남성 그룹으로 데뷔 했지만 인기를 끌지 못해 해체했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이후 큰 키와 마른 몸 큰눈과 흰 피부가 매력적인 김진은 귀공자 같은 외모로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만찢남의 원조격으로 순정만화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분위기까지 얻게되었고요.

하지만 시트콤 이후 ‘인기가요’ MC를 맡으며 드라마 주조연으로 연기를 히었지만 어느 순간 사라져 자취를 감추게 되었어요. 2006년 쯤 사라지더니 2010년부터 긴 공백기를 갖게 되었는데요.

이유는 1년 동안 찍은 영화가 무산 되었고 영화에 집중하면서 갈피를 잡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이후 간간히 예능에 출연하며 얼굴을 비추었는데요. 크게 활동하는 모습보다는 간혹 예능에 출연하는 정도였습니다.

최근 한 예능에 나와 싱글 라이프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6년 전 양평으로 거처를 옮겨 전원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데뷔 때부터 함께 했던 매니저가 얼마 전 하늘나라로 가 쓸쓸하다며 끼니를 잘 챙겨 먹지 못한다고 말해 주의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빠른 연예계 복귀로 밝고 경쾌한 모습을 만나 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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