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생 박지환은 1999년 ‘노랑머리’로 데뷔 최근 ‘범죄도시’로 본격적인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성난 황소’, ‘마약왕’, ‘봉오동 전투’ 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얼굴로 승부하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달았는데요.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인상 때문인지, ‘범죄도시’의 리얼한 사투리 때문인지 실제 조선족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순둥한 목소리를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한데요. 경희 대학교를 졸업하고 초등학생 때부터 문학에 심취해 삶의 허무함을 이야기했었다고 합니다.

20살 때 연극을 시작해 너무 열정을 다한 나머지 그렇게 하면 오래 연극 못한다는 선배들의 충고를 듣고 조금을 내려 놓을 수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하지만  겉보기와 다르게 섬세한 성격으로 ‘해적’ 맴버들에게 시집 8개를 각자 다른 책을 선물해 감동을 주기도 했습니다.

박지환은 주로 기가 세거나 빌런 역할을 자주 맡았는데요. 마스크때문인지 ‘범죄도시’ 당시 호흡을 맞춘 마동석보다 9살이나 어려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는 제주에서 나고 자라 섬사람 특유의 성격과 다혈질을 가진 순대국밥집 사장으로 분해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범죄도시2’에 장이수로 돌아와 관객과 만나게 되었는데요. 열일하는 박지환 배우, 앞으로 꽃길만 걷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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