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딸 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토르 딸

‘토르’시리즈의 4번째 작품인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역대급 카메오가 밝혀져 화제에 올랐습니다.

특히 크리스 헴스워스 가족들이 참여해 진정한 가족무비로 거듭 났는데요. 한 번 살펴 볼까요??

먼저 전작에서도 등장한 바 있는 연극 장면. 이번에도 뉴 아스가르에서 펼쳐지는 어설픈 연극을 선보였는데요. 그 중 ‘토르’ 역에 크리스 헴스워스 친형이자 배우인 ‘루크 헴스워스가 ‘ 맡았습니다.

‘토르’의 옛 여자친구 중 한 명인 ‘여자 늑대인간’ 역으로는 그의 아내 ‘엘사 파타키’가 출연했는데요. 온라인에서 ‘내 소중한 핫도그’짤로 유명한 첫째 딸 ‘인디아 로즈 헴스워스’가 극 중 파멸의 빌런, 신 도살자 ‘고르(크리스찬 베일)’의 딸로 등장합니다.

두 아들 중 ‘트리스탄 헴스워스’는 ‘어린 토르’ 역으로, ‘사샤 헴스워스’는 뉴 아스가르드의 아이들 중 한 명으로 등장해 역대급 귀여움을 보여주고 있죠.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입니다. 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터지는 액션, 힙한 비주얼, 유쾌한 웃음으로 7월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인기몰이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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