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역할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이한위는 19살 차이나는 분장사와 2008년 결혼에 골인 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촬영 당시 배우와 담당 스태프 사이로 만나 인연을 이었는데요. 아내가 먼저 대시 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죠.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한 프로그램에 나와 아직도 포옹하는 부부가 있냐는 말에 이한위는 매일 아내에게 팔베개를 해준다며 달달함을 과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내와 한 방을 쓰지만 서로 온도차가 달라 이불을 따로 덮고 잔다며 이게 바로 나이차가 많은 아내와 함께 거리감을 좁히는 방법이라고 말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장모님이라고 부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장모님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처작은아버지 중에는 심지어 나보다 연세가 낮으신 분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장모님은 사위를 사위라고 부를까요?

“장모님이 나한테 전화를 하실 때는 저를 잘 부르시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실제로 나를 부르시지는 않는다. 또 말 끝 어미가 좀 흐릿흐릿하게 되기도 한다”라며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한편, 이한위는 새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한위는 극중 주인공의 고모부 역으로 등장해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또한 영화 <늑대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이 예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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