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활동 접고 중국 가더니 완전히 달라졌다는 여자 연예인

중국 출신 가수 주결경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주결경은 화려한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주결경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과거 국내 활동 당시와는 다른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냈습니다.

한편 주결경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는데요. 당시 최종 6위로 선발되어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이후에는 10인조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의 멤버로 음악 활동을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주결경은 지난 2019년 걸그룹 ‘프리스틴’ 해체 이후 주결경은 모든 한국 활동을 접고 본격적으로 중국에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중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기 시작한 주결경은 지난 2020년 중국 드라마 <대당여법의>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범위를 넓혔으며, 올해 3월에는 드라마 <영제적공주>의 여주인공을 맡는 등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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