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에서 인기를 얻었던 79년 생 미남 개그맨 이정수가 최근 전업주부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9세, 16개월 동 두 딸을 키우며 능수능란한 가사를 보여주고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볶음밥을 척척 만들고 아기 기저귀를 가는 모습이 누가 봐도 완벽한 주부!! 그러면서 저녁에 귀가하는 아내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아내는 광고 스타일리스트인데요. 아내는 “(남편 덕분에) 하루의 절반 일을 덜게 되었다. 밖에서 일하는 것보다 살림이 더 어렵다. 늘 고맙다.”라는 말을 전해 주었죠.

이정수는 개그맨을 그만둔 이유로 “일이 끊어져서 많이 울었고 여러 가지로 힘들었다. 일종의 도망이었다.”라고 털어놨죠. “아내가 더 잘 벌고 아이도 태어났으니 내가 전업주부로 살아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무대에 서는 걸 다시 보고 싶어 하시지만 현재는 지금 삶에 만족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최근 책을 출판해 작가로 변신하기도 했는데요.

‘어이쿠, 오늘도 행복했네’를 통해 SNS에서 전했던 육아, 가사, 결혼 생활의 전반을 담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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