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뜨기 시작했는데 군대가는 미남 배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의 남자로 불리는 사람 바로 ‘강태오’배우인데요. 이 잘생긴 남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994년 생 강태오는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 그리고 한국과 베트남 합작드라마 ‘오늘도 청춘’에서 주인공을 맡으며 베트남에도 이름을 알렸습니다.

또한 특이한 이력이 있는데요. 판타지오 남자 배우들로 구성된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활동하며 서강준과 돈독한 사이로 유명하죠.

지금은 전속 계약이 만료되었지만 여전한 우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강태오의 존재감이 조금씩 커지게 된 계기는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인데요. 이후 ‘조선로코 녹두전’, ‘런 온’,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 왔다’ 등을 통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과거 ‘출발 드림팀’에 나와 체육인으로서의 면모와 ‘정글의 법칙 인 코타 마나도’에서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 팔망미인이죠.

재미있는 것은 징크스가 있기도 한데요. 맡은 역할 마다 주인공과 잘 이어지지 못해 아쉬움을 주고 있어요.

또 하나 아쉬운 점은 드라마를 끝으로 군복무에 들어가 당분간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과연 우영우와는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요? 계속 변호사와 회사 직원의 관계로만 남을까요? 앞으로 우영우와 콤비를 이루는 이준호와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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