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21년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핫 커플이 있습니다. 바로, ‘버닝’ , ‘콜’ 등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낸 배우 전종서와 충무로 대표 미남 감독으로 알려진 ‘콜’의 이충현 감독이 그 핫 커플인데요.

그들은 지난해 12월 3일, 빠르게 열애를 인정했지요. 4살 차이인 두 사람은 ‘콜’ 촬영을 마친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년 11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콜’은 이충현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자, 전종서에게 제57회 백상 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안겨준 작품이기도 합니다.

당시 열애 기사가 나오고, 이충현 감독은 “종서와 ‘콜’ 이후 좋은 감정으로 알고 지내다 실제로 연애를 한 건 얼마 되지 않았다”며 “이미 많은 분이 알고 있었다. 비밀연애를 하거나 그런 건 아니었다”라고 담담히 말했는데요. 갑작스러운 공개 연애에 대해서는 “다 축하해주고, 좋게 봐주고 있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다”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이 핫 커플의 훈훈한 근황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이충현 감독의 차기작 ‘발레리나’에 연인 전종서가 주인공으로 러브콜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배우 전종서의 소속사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화 ‘발레리나’는 여성 주인공을 앞세운 액션 영화로 알려졌는데요, 넷플릭스를 통해 오리지널 영화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현재 프리 프로덕션을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크랭크인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도 전종서는 연인 이충현 감독의 뮤즈가 되는 걸까요? 만약 전종서가 ‘발레리나’에 출연을 확정 지으면 ‘콜’, ‘몸값’에 이어 세 번째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는 건데요.

현재 전종서는 이충현 감독의 동명 단편 영화 ‘몸값’을 원작으로 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몸값'(연출 전우성, 극본 전우성·최병윤·곽재민)에서 대상을 가리지 않는 박주영 역을 맡아 촬영을 진행 중에 있지요. 이 감독은 드라마 ‘몸값’을 직접 연출하지 않지만 원작자로서 해당 프로젝트에 힘을 싣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몸값’ 촬영 현장에 이충현 감독이 연인인 배우 전종서를 위해 커피차를 선물한 것이 알려져 달달함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공개한 사진 속의 커피차에는 ‘전종서 배우와 ‘몸값’ 팀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연인의 이름 위에 하트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재능 있는 영화계의 핫 커플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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