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 톱배우 주드로는 조각미남의 정석이라 불리며 지구 최강 미남이란 별명을 가졌었습니다.

하지만 어느틈에선가 인지 하나 둘씩 비어가는 머리숱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었는데요.

2008년부터 시작된 탈모는 점차 M자형 탈모로 굳어져 꽃미남 타이틀을 반납해야 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죠.

어려서부터 여자보다 예쁜 외모로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던 그의 외모에 심한 스크래치가 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워낙 잘생긴 이목구비 때문에 여전히 미남 배우로 꼽히지만 머리숱의 중요성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죠. 주드 로는 정작 개의치 않는 것 같아 화제가 되었는데요. 덕분에 미남 이미지에 갇혀 있던 게 자유로워 질 수 있어 폭넓은 배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드 로는 예전만큼의 초미남까지는 아니지만 중후한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에서 알버스 덤블도어를 맡아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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