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못하게 잘 생겨 밥집 사장님에게 크게 혼났다는 연예인

1991년 생 최민호는 2008년 샤이니로 데뷔해 했는데요. 샤이니의 센터로서 눈부신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아이돌 출신 가수보다 배우로서 이름이 각인되어 있기도 한데요. 아이돌 출신 배우의 발연기 논란을 잠재우며 꾸준한 연기 변신을 감행하고 있는 중이죠.

운동신경도 뛰어나 데뷔 초 ‘출발 드림팀’에서 에이스로 활약하기도 했어요. 데뷔 초 노래 실력이 부족해 래퍼로 활동했지만 연습의 연습을 한 결과 노래 실력도 상당하다는 후문입니다.

하지만 최민호의 수식어 처럼 따라다니는 건 아무래도 비주얼이겠죠. 181cm의 키에 소멸할 것 같은 얼굴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계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미남입니다.

큰 눈망울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 꽃사슴이란 별명이 있기도 하며 살짝 쳐진 눈꼬리는 순둥한 매력까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사실 최민호는 군대를 해병대로 전역해 강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최민호가 한 예능에서 너무 잘 생겨 밥집 사장님께 혼나는 장면이 주목 받고 있는데요. 사장님은 그의 얼굴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며 극한 칭찬을 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한편, 최민호는 일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곤지암’의 정범식 감독의 신작 ‘뉴 노멀’에 출연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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