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생 원빈은 <아저씨> 이후 CF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대체 언제 배우로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너무 좋아한 영화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원빈이 직접 리메이크 판권까지 사며, 인생 영화 리스트에 올렸다는 영화는 ‘우베르토 파솔리니’감독의 <스틸라이프>인데요. 2014년 개봉한 영화는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하는 웰메이드 영화입니다.

2016년 원빈은 이 영화의 리메이크 판권 구입 제안부터 기획에 참여하면서, 제작시 출연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지 않아 새로운 소식이 전해질지만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스틸라이프>는 홀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장례를 치르고, 지인들을 찾아 초대하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 존. 그는 잊힌 의뢰인의 유품을 단서 삼아 아무도 관심 없는 추도문을 작성하는 일을 하는데요. 반복되는 일상을 살던 중 아파트 맞은편에 살던 ‘빌리 스토크’가 고독사하고, 같은 날 회사로부터 정리 해고 통보까지 받은 최악의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마지막 의뢰인인 빌리의 삶을 추적하는데 집착하게 되는 존. 그로 인해 단조로운 일상에 변화가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OTT 서비스로 절찬 스트리밍 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 된다면 ..? 원빈을 주인공으로 상상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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