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시어머니는 2011년부터 채식하는 며느리를 위해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연요리연구가 박종숙에게 요리를 배워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박종숙 연구가는 최불암 씨에게 윤정희 씨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이효리 시어머니다. 워낙 요리를 좋아하셔서 저한테 1년 넘게 요리를 배우고 계신다. 이상순이 막내 아들이다. 채식을 선언한 며느리 건강을 케어하기 위해 직접 배우고 계신거다”라고 설명 했는데요.

이효리 시어머니는, “효리가 채식을 해 자연식을 먹여 보려고 배우고 있다”라고 밝혔고, 이 말에 진행하던 최불암 씨는 박수를 치며 며느리 사랑이 큰 시어머니를 칭찬하기도 했습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 이후 제주도에 정착해 살고 있는데요. 채식으로 좋은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다고 밝혀 굳은 신념이 아니고서야 어려운 일임을 되새겨 주었습니다.

한편, 제주댁 이효리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를 통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서울체크인’은 서울에서 이효리는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무엇을 할까?를 알아보는 이효리의 소울-풀 서울 스토리인데요. 김태호 PD가 MBC를 떠나 만든 작품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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