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메탈 밴드 백두산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김도균은 과거 부활의 김태원, 시나위의 신대철과 함께 ‘한국 3대 기타리스트’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김도균은 여러 예능프로에 출연해 거칠 것 같은 헤비메탈 기타리스트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4차원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는데요. 그는 평소 욕이나 다른 사람에게 험한 말을 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온화한 미소와 친근한 이미지로 ‘도균 보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독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김도균은 10년 넘게 하루 2끼를 편의점 즉석식품으로 해결해오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120만 점이 넘는 편의점 적립 포인트를 공개한 그는 “(편의점에서) 1억 2800만 원 넘게 쓴 것”이라며 “밤늦게까지 기타를 치다 보면 가게들은 모두 문을 닫는데, 그 시간까지 불 켜져 있는 곳이 편의점이다. 언제든지 가서 뭔가 살 수 있고, 직원분들과 대화도 주고받을 수 있어서 친구 같은 역할로 편의점이 존재하고 있다”라고 남다른 생각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방송에서 ‘편의점 만수르’라는 애칭을 얻은 김도균은 이후 편의점 CF까지 섭렵하며 명실상부 ‘성공한 편의점 덕후’라는 평을 듣기도 했습니다.

한편 58세의 나이에도 뛰어난 기타 실력으로 다양한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김도균은 MBN 오디션 로그램 <보이스킹>에 출연해 가수 김동명, 김종서와 함께 매혹적인 무대를 선보여 세간의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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